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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자연 속 동남아로(Ⅱ) 223 83 2017.06.09
작성자 : 김종술 첨부파일 : 열대동남아.jpg        
열대 자연 속 동남아로(Ⅱ)

제조팀 김종술
6월 3일 (산호섬 농녹빌리지 코끼리트래킹 태국전통안마)
07:30 어제의 추억을 가슴속에 간직한채 오늘의 하루일정 활동을 하기위한 첫걸음 아침밥이 보약이라는 조식은 이름을 알수없는 
독특한 태국식 뷔페음식과 더운지방에서만 수확된다는 풍성한 열대과일로 디저트 한후 아름다운 산호섬과 해양스포츠 레져를 위해 
높다란 2층버스에 몸을 실었다 분명 바다위인데 환상의 섬 산호섬 가는차 보트를 탔건만 비포장 도로처럼 보트가 바다위로 떠가는게
아니라 너울위를 해치며 앞으로 날아간다.

산호섬 가는차우뚝서있는 조그마한 섬에서 일명 낙하산이라고 볼수있는 파라셀링을 타고 세상을 한눈에 쏘 옥하늘 높이 산호섬을 
내려다보며 대서양을 질주하는 이 맛 아~ 드디어 또다른 동남아 여행체험이 시작되었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그간 마음에 묵힌 
스트레스를 날려보내며 또다시 물위를 달콤하게 온몸으로 느끼고 즐기기위해 바나나보트를 타니 모형이 바나나처럼 생겨서 일까? 

길다란 과일 위에 몸을 실은 바나나가 질주하며 바다여행을 한껏 뽐내며 한눈 파는사이 우리 일행을 자연스럽게 태고의 신비 바다속에 
빠지게 한다. 심해가 까지 다보일 정도의 청정해역 산호섬 물과 지반이 석회석으로 이루어져 모래 자체가 밀가루를 뿌려놓은 듯한 바닥을 
밟으며 온몸에 대서양바다물을 뒤집어 쓴채 더 없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더없는 즐거움에 배가 고플즈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태국의 전통음식 MK쓰끼 10여종 넘는 고기 및 생선 싱싱한 야채와 3가지 이상 
소스에 살짝 데쳐먹는 맛이 끈내준다. 우리식으로 치자면 샤브샤브라고 할수있는데 어찌보면 MK쓰끼 모방한 음식이라고 할까 .
농녹빌리지는 농녹할머니의 이름을 따서 만든 개인 정원으로 150에이커에 이르는 땅에 각종 식물들을 잘 가꾸어 놓은 정원이며 식물뿐만
아니라 각종 동물쇼와 코끼리쇼 태국전통의 민속쇼를 포함하는 테마파크로 발전하여 지금에 와서는 파타야 필수코스가 되었다고 한다  

3:30. 민속쇼와 코끼리쇼로 이어졌다. 코끼리쇼는 앙숙관계인 미얀마와 전쟁을 가정한 쇼로써 어느나라 고유쇼보다 박진감 넘치는 장면이 
연출되었으며 태국의 춤을 재현하는걸로 북을 중심으로 한 화려한 동작과 박진감 넘치는 킥복싱 무에타이가 인상적이었다. 전통무에와 
민속춤에 이어 태국의 상징이라고 할수있는 코끼리쇼로 이어졌다. 덩치가 큰 만큼 쇼자체가 어설플줄 알았는데 이건 어지간한 사람보다 낫다. 

음악에 맞쳐 댄스,축구,농구,볼링 리듬에 맞쳐 춤을 춘다. 볼링 경기자체는 사람과 겨루어도 지지않을 만큼 영특하게 경기를 운영한다. 
동물중에 IQ가 개,원숭이,코끼리 라고 하니까 그럴법하다고 생각든다. 코끼리의 화려함의 동작에 도취돼 갈증해소를위한 열대지방에서나 
마실수있는 야자수물과 열대과일로 목을 축인후 태국 전통안마 2시간 체험으로 이어졌다. 불교국답게 700년전 왕실에 의해 민간인에게 
전수된걸로 관절 및 피로 억제를 위한 요법으로 수백년 동안 이어 내려온 안마인 만큼 숙련된 솜씨로 2시간 동안 내 인생의 40년 넘게 
쌓여온 인생 피로와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보낸다. 태국 관광 객 상대로 앙케이트 조사한 결과 고객 만족도 1위 다운 면모 다웠다. 
2시간 동안 나의 몸 구석구석 관절을 깨어나게 해준 댓가에 나도 모르게 수고비로큰인심이 써진다. 



코끼리 트랭킹 체험이 이어졌다. 코끼리를타고 정글을 누비는매혹만점의 환상의 트래킹으로 잠사나마 타쟌이 되 기분이었으며 영상을 통해 
보는거와 달리 거대한 코끼리 등에 타고 열대야 야자수과일밑을 가로지르며 산책다운 산책에는 딱이다 타는 느낌은 거구인만큼 코끼리가 
한걸음 옮길적마다 터벅거리는 흔들림은 흡사 그전 소 달구지 타는것 같은 선입관이 들고 우리는 떨어질까봐 다리에 힘을주고 걸치지만 
주인은 코끼리머리위에 자연스럽게 양발을 걸치며 여유롭게 한다. 

여기에 온 만큼 코끼와열대과일수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배경과 추억을 담고자 자그마한 앨범제작하고 열대야 과일로 어제의 음주를 날려
버리고 코끼리 위에서 가져온 디카 개인 카메라로 한컷. 가는 도중 열대지방 답게 파인애플 벌판에서 시식후 교민의 집으로 이동했다. 

석식은 열대지방의 풍성한 해산물을 자유롭게 만끽할수있는 씨푸드 식사로 파타야 선상에서 화려한 야경을 벗삼아 눈과 입으로 맛을 느끼며 
오늘의 일정을 마치고 호텔에 투숙했건만 왠지 잠이 오지 않는다 집에두고온 자식들 생각 때문일까 아니면 이른 아침부터 밤10시까지 이어지는 
강행군 여행일정에 쫓기었다는 이유때문일까 생각하면서 내일을 위해 깊은 잠을 청해본다 

6월4일 (타이거 쥬 왕궁 에메랄드사원 수상시장 및가옥)우리나라 한강처럼 수도권을 가로지르는 차오차이나강으로 물색이 완전 황금색이다
아마도 우기철과 더불러 수상가옥에 의한 수질이 떨어 졌으리라 생각든다 전통안마학교도 3계절로 나누고여름 우기 건기로 나누어져 있다 
왕궁과 에메랄드 사원관람으로 이어졌다 라마1세가 세운 두시트마하 프라사르궁전으로 전통타이양식에 역대왕들의 대관식에 사용됐으며 
궁전내부는 금박이 입혀진 거대한 불화와 그 옆에 자리잡은 유럽풍의 차크리궁전으로 태국인들의 심장같은 왕궁으로서 다리가 노출된 
옷차림으로는 입장할 수 없고 반바지 또한 허용돼지않아 입구에서 태국의전통옷을 빌려입고 입장해야만 했다 건물은 우람하지는 않지만 
일일이 조각한걸로 장식 붙혀 놓았는데 언뜻보면 보석으로 착각 될만큼 반짝거린다 사원내부는 불교식과 태국식으로 나누어졌는데 종교관이 
불교이다보니 거대한 불상이 관람객을 압도한다 

15;00수상시장 및 수상가옥관람으로 이어졌다 방콕의 젓줄 차오프라야강위에서 물과함께 살아가는 태국인들의 생활상과 운하 양옆으로는 
오래된 고상식 주택들이 늘어서잇고 집을 떠받치고 있는 나무기둥 아래에는 작은배가 한두척 묶여 있었으며 배를 타고 이동하거나 각종 야채와 
물건을 팔기위해 떠다니는 행상의모습 비록 쇠락하기는 했으나 동양의 베니스라 불리웠다는 과거모습은 꽤 이국적인 모습이었으리라 한국의 
젓줄이 한강이라면 태국의 젖줄 차오차이나강이 방콕 시내를 관통하고 TV에서 보았던 수상시장 관람으로 이어졌는데 물 자체가 누렇다 보니 
오염으로 착각했지만 원 물색이 이렇다고 가이드가 이야기 하면서 하얀물살을 가르며 갈즈음 군데군데 몰려있는 커다란 잉어인지 열대어인지 
몰라도 밑밥달라고 입을 쩍 벌리고 달라드는데 모른척 하는수도없고 할머니한테 물고기밥사서 떡밥주는 재미도 스릴있고 이채로왔다 
수상가옥과 수상옆에서 파는 바나나와 열대과일로 입맛을 돋우며 눈으로 방콕시내를 구경하며 다음코스로 이어졌다. 

18:00 로얄드래곤 식당으로 이동 세계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최대의 멋진 디너와 함께 우리들만의 멋진 시간을 아름다운 선율속에 지금까지 
느껴보지못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먹는 이맛 세계에서 음식 가지수가 많고 맛이 다양한 중국 못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TV에서 본것처럼 하얀 누각과 중앙에서 펼쳐지는 현대판 라이브 태국 전통 음악과 노래로 곁들어진 반주에 이어 양손에 주방기구를 든채 
롤러스케이트 이용한 바람처럼 사라져가는 장면이 압권이었으며 91년도에 기네스북에 오른 식당이만큼 출입구에 걸어진 유명인사 사진모음과 
장식이 인상적이었다. 

태국 특유의 음식을 먹고 내일의 위해 호텔에 들어섰건만 왠지 잠이 쉽게 오지 않는다. 아마도 지난 3일동안 열대의 낭만과 추억을 가득담은 
마음으로 오늘밤을 마지막으로 태국을 떠나야한다는 진한 아쉬움과 "Garden City"라는 이름 그대로 곳곳에 열대의 녹음과 아름다운 꽃을 
볼수있는곳 세계 각지의 요리를 맛볼수있는 요리의 천국 싱가포르의 기대감과 부푼가슴에 잠이 설쳐지는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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