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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통일글 올립니다. 236 87 2017.06.09
작성자 : 권종재 첨부파일 :        
호국보훈의 달
동광양중학교
2학년7반
권재현

현충일이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기 위하여 정한 기념일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현충일 날 10시에 사이렌 소리가 들리면 모두 다 같이 묵념을 한다.     
어렸을 땐 아무것도 모르고 사람들이 묵념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저 신기하게 쳐다보기만 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 지금은 사이렌 소리가 들리면 그냥 묵념을 하고 애국선열과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보내기도 한다.  막상 현충일에 대해 쓸려고 하니 뭐라고 써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현충일하면 무엇이 생각이 나지하고 생각도 해 보았다.우선 현충일 하면 남북통일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남북통일이다. 하루빨리 하기를 원하는 게 남북통일이지만 그 일이 쉽지만은 않다.     
그 때 그 북한과 전쟁하던 자리에 내가 있지 않아 잘은 모르지만 보지 않아도 그 때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지 얼마나 많이 힘들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현충일이 단순히 선열의 넋을 기리고 그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하여 지켜져서는 안 될 것이다. 국민이 각자가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행하여야 할 사명을 새롭게 하고 국민 전체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또 유관순,이육사,안중근,이봉창,안창호,한용운,김구등 이분 들은 호국 보훈의 달을 대표하는 분들이다. 우리가 이분들을 본받아야 하는 이유는 이분들이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 장병들 중 한분들이기 때문이다. 이분들은 지금 이세상의 우리들을 만드신 분들이시다. 솔직히 과거시대에 조상들께서 기술하나하나를 만들지 않아 더 라면 지금 사람들도 기술에 대해 몰라 아마 그때처럼 변화 없이 살았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은 현충일을 그냥 넘어 가면 안 되고 이분들에게 감사해 하는 마음으로 묵념을 해야 한다. 이분들에게 감사하라고 잇는 현충일을 절대 무시해선 안 된다는 거다. 난 이 일로 현충일에 대해 많이 알았기 때문에 과거 조상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무시하지 않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 또한 현충일에 대해 조금이라 더 알아 조상님들의 마음을 더 알아주면 좋겠다. 


통일의 꿈
광양중앙초등학교 6학년 3반 권기석

우리의 꿈은 통일
예전이나 지금이나
소원은 통일

6.25전쟁으로 갈라진 
남한과 북한 또 이산가족
우리의 소원 통일

이산가족들의 간절한 
소망 통일
이산가족들의 눈물

조상들이 지킨 나라 
전쟁으로 갈라진 두 나라
조상들의 소원도 통일

우리의 소원은 모두 통일
우리의 소원 한 가지 통일
지금도 변함없는 통일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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